이런 저런 일들 때문에 조금 울적한 기분으로 드라이브를 했다. 주차장에서 시동을 걸자 블랙 아이드 피스가 자동으로 연결되어 나와서 아 뭐야.. 하며 선우정아의 느린 곡들로 바꾸었다.

날씨가 아주 화창했고 오늘따라 차가 밟는 대로 잘 나가주는 좋은 느낌이 있었는데 차에 타기 전의 울적한 기분과 섞여 강변북로 위에서 아주 묘한 상태가 되었고 조금 더 이런 이상한 기분이 계속되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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