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는 투쟁의 장. 그들의 문제의식 앞에서 나의 일상의 문제의식들은 대형사고를 당한 사람 앞에서 살짝 긁힌 상처에 대해 얘기하는 꼴. 안희정이 무죄라는데 이 분위기에 고양이 사진이나 주말 출근 짜증난다는 얘길 올릴 순 없잖아. 투쟁에 참여하거나 지지를 표시할 게 아니라면 아무 것도 올리지 않는 편이 좋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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