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후에 마감이고 그로부터 두 주 후에 또 마감이다. 바쁜 것도 힘들지만 책임을 다 하지 못하게 될까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이게 다 작년 가을에 너무 욕심을 부린 탓.

한편 너무나 바빠졌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셋이 매일 출근할 수 밖에 없게 되었는데, 셋이서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것이 역시 더 좋다. 밥도 더 잘 챙겨먹고 더 많이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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