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여행 1 (인천-치앙마이)

이번에 9일간 치앙마이에 다녀왔다. 출국하는 날은 날씨가 아주 좋았고, 특히 구름이 굉장했다. 비행기 좌석의 스크린이 감압식이 아니고 터치식이었던 것도 마음에 들었고 USB 포트도 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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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공항에는 밤 10시가 넘어서 도착했다. 5시반 반 정도 걸린 듯. 원래 아내가 공항 도착해서 데이터 상품을 구입할 계획이었는데 시간이 늦어서 그랬는지 통신사 부스들이 모두 문을 닫은 상태였다. (하지만 숙소와 식당에 와이파이가 그럭저럭 되는 편이어서 결국 돌아오는 날까지 안 사고 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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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밖으로 나왔을 때의 첫 인상은 어둡다, 후텁지근하다, 그리고 서브웨이와 WAKE UP이라는 24H 카페가 있다 정도? 우버를 불렀고 금방 차가 왔다. (이후로 거의 매일 우버를 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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