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을 쓰지 않으니 약간 붕 뜬 채로 살아가는 기분이다. 아니, 떠 있는 것 자체는 좋아. 지면 어딘가에 박혀 있는 고리에 기다란 실이 단단히 묶여 있는 느낌이면 좋겠다. 기왕이면 어딘가로 천천히 움직이는 배에 매달려 떠 있어도 좋겠네. 바다에 도착했을 때에 바다 색이 예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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