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회고

IMG_8608시간이 너무 지체되었거나 다들 지쳤을 때 정식 회고 대신 간단히 소감 적어서 붙이기. 누군가 회고에 ‘모두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준 것’이라고 적어두었다. 여기서는 십대들이 무슨 얘기를 해도 아무도 진지빤다고 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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