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st Hotel

   
    
    
    
 
결혼기념일에 아내와 네스트호텔에 다녀왔다. 디자인도 좋고 소재 선택도 좋고. 곳곳에 준비된 글귀들도 시선을 머물게 했다. 건물 내부에는 물론이고 주변에 편의점이나 슈퍼가 없는데, 그래서인지 미니바의 메뉴들이 가격이 다른 호텔보다 저렴했던 것도 마음에 들었다. 체크아웃을 한 후 호텔 뒤 정원에서 잠시 산책을 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지난 BMW 드라이빙 센터에 이어 좋은 브랜드 경험이었네.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