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9일

가벼운 미팅 때에 가지고 다닐 요량으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하나 샀다. 애플 제품에는 없는, 철컹철컹 하는 기계의 느낌이 좋다. 고장나면 내가 매뉴얼 보면서 뚝딱뚝딱 고칠 수 있을 것 같은 만만한 느낌도 좋다. 펼치면 요렇게. 사이즈는 요정도.

USB로 2시간 충전을 하면 8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맥북에어 13인치 키보드보다는 좀 작아서 적응이 필요하지만 크게 불편하진 않다.

구루도 뭐 좀 쳐볼래 오구오구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