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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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29라는 동네 카페가 있는데 겨울에는 진저라떼를, 여름에는 미숫가루를 주로 사먹곤 한다. 창업 초기 사무실이 없던 시절에는 이곳에서 한 계절을 죽치고 보내기도 했다. 한편 사장님이 같은 이름의 건축사무소도 운영하시는데, 이번에 건축사무소 이름을 O’BRICK으로 바꾸고 브랜드북과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작업에 참여했다. 디자인은 BATON의 이아리, 네이밍과 카피는 BB&TT. (feat. 나의 거친 두 손)

ba-ton.kr/project/o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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